백지영 과거 발언 화제, “남편 마흔전에 아이 초등학교 보내고파”
파이낸셜뉴스
2013.05.14 17:23
수정 : 2013.05.14 17:23기사원문
백지영 과거 발언이 화제다.
14일 가수 백지영이 임신 9주차인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발언대로 백지영은 올해 가을 출산해 정석원이 마흔 살이 되기 전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게 된 것.
이에 네티즌들은 “백지영 과거 발언 자녀계획 맞게됐네”, “백지영 과거 발언 신기하네”, “백지영 과거 발언 임신 축하드려요”, “백지영 과거 발언 말이 씨가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오는 6월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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