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탑- 티처’ 모델링 수업공개

뉴스1       2013.05.15 11:03   수정 : 2013.05.15 11:03기사원문

대전 탑-티처(Top-Teacher)의 모델링 수업 공개가 시작된다.

1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각 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6일 탄방초 최은경 교사를 시작으로 지난해 선정된 변동초 조국선, 회덕초 김동희 교사가 연차적으로 우수 수업을 공개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교직경력 10년 이상의 교사로 수업지도·수업컨설팅·자기계발활동 능력과 현장의 동료평가를 통해 우수 교사를 매년 탑-티처로 인증하고 있다.

2010년부터 매년 8~9명의 탑 티처가 선정된 바 있다.

이들은 모델링 수업공개, 수업 개선을 위한 교과연구회를 운영하고 동료교사의 수업 컨설턴트로 활약하게 된다.

(대전=뉴스1) 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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