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비리의혹 등 철저히 수사하라”
뉴스1
2013.08.05 16:34
수정 : 2013.08.05 16:34기사원문
경기 안양시의회 새누리당 의원들은 5일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법인 추가 선정 비리의혹 등에 대해 관계 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촉구했다.
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안양시는 하수처리장 위탁업체 비리의혹과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법인 추가선정 비리의혹 등으로 모두 5차례에 걸쳐 압수수색을 받는 치욕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의원들은 “이는 시민, 시의회 등과의 소통을 무시한 채 무리하게 밀실행정을 추진한 말로”라며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금부터라도 각성하고 행정을 제대로 이끌어 가길 바란다”고 덧붙혔다.
(안양=뉴스1) 이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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