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룸메’ 안세하, 허풍의 대가 PD로 ‘미래의선택’ 합류
파이낸셜뉴스
2013.10.11 13:05
수정 : 2014.11.01 14:24기사원문
배우 안세하가 허풍의 대가로 ‘미래의 선택’에 합류한다.
11일 KBS2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제작진에 따르면 극중 안세하는 모닝 3팀의 담당 이재수 PD로 분해 깨알 웃음을 선사하며 개성 가득한 연기는 물론 특유의 코믹함으로 극의 활기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에 안세하는 “평소 팬이었던 배우들과 함께 작품을 하게 돼 기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덕분에 현장에서도 더욱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이재수는 누가 봐도 밉상인 직장동료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유쾌한 매력의 이재수를 만들어내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미래의 선택’은 주인공 ‘나미러(윤은혜 분)’가 미래의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나미러(최명길 분)’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14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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