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2013년 마지막 전용 84㎡ “장평 유림노르웨이숲” 주목
파이낸셜뉴스
2013.11.21 12:40
수정 : 2013.11.21 09:41기사원문
부동산 양도세감면 혜택을 받을수 있는 거제도 마지막 아파트가 될 “장평 유림노르웨이숲”이 이달말 OPEN 예정이다. 거제시에서 고현동, 장평동은 주거 선호도 및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통영, 부산등 타지역과의 접근성이 용이하고, 거제의 유일한(하나뿐인) 디큐브백화점과 홈플러스, 영화관, 은행 및 모든 편의시설이 집중되어 있어서이다. 그런데 이지역은 최근 공급물량이 없어서, 대기수요자도 풍부한 상태이다.
“장평 유림 노르웨이숲”은 외국인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요건을 다 갖추고 있어서 최고의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봤다.
“출퇴근 거리가 가깝고, 모든 편의 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거제 최고층에서 보는 아름다운 바다 조망등 막힘없는 전망이 외국인 수요자의 시선을 사로 잡을 것이다”장평 유림노르웨이숲 주상복합아파트”가 거제의 상업중심지인 장평동 디큐브백화점 앞(홈플러스앞)에 들어온다. 경남 최고층인 49층에 최고 높이 147.7m로 거제의 랜드마크로 우뚝 설 예정이다. 전용면적84㎡(구34평형) 344세대와 163㎡(구67평형) 팬트하우스 2세대로 총 346세대가 공급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