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못된손, 임시완 뒷주머니에 손 넣고 주물러 ‘민망’
파이낸셜뉴스
2013.12.26 16:08
수정 : 2014.10.30 19:22기사원문
이영자가 제국의아이들 임시완에게 일명 ‘못된손’을 연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제국의아이들 임시완과 황광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에 박미선은 “그래요? 난 소매치기 같던데”라고 하면서 광희와 함께 ‘남자 뒷주머니에 손 넣기’를 즉석에서 연출했다.
이때 이영자는 임시완의 뒷주머니에 손을 넣으면서 엉덩이를 주물렀고 자세한 모습은 자막으로 가려졌지만 임시완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영자는 태연스럽게 “시완씨는 좀 배워야 돼요. 이런 거 처음이죠?”라고 말했고, 임시완은 “갑자기 이렇게 덥석 하시니까”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영자 못된손, 이건 아닌듯..”, “이영자 못된손, 여자는 남자 게스트한테 함부로 해도 되나”, “이영자 못된손, 장난이 지나치네”, “이영자 못된손, 도가 지나친 것 같다”, “이영자 못된손, 대본에 없는거라면 임시완 정말 당황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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