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초경량 스니커즈 ‘나이키 에어맥스 루나90’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4.01.07 10:54   수정 : 2014.10.30 17:53기사원문



나이키가 초경량 스니커즈 '나이키 에어맥스 루나90(사진)'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나이키 에어맥스 루나90은 나이키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에어 맥스'와 '루나론'을 결합한 제품이다.

에어맥스 쿠셔닝을 무중력 상태로 걷는 우주 비행사들의 편안한 걸음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루나론이 감싸는 구조로 설계돼 편안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에어맥스90에 비해 가벼워졌을 뿐 아니라 뛰어난 반응성과 최상의 움직임을 제공한다.

가격은 15만원대.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