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업계 최초 ‘편도데이’ 실시
파이낸셜뉴스
2014.02.04 14:27
수정 : 2014.10.29 23:55기사원문
서울시 나눔카 공식사업자인 쏘카(SOCAR) 오는 11일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차량 반납 부담을 줄인 '편도데이'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카셰어링 편도 서비스는 대여지로 차량을 반납하거나 다른 장소에 반납시 추가 요금을 부담해야 하는 기존 카셰어링 서비스와는 달리 반납지를 임의로 설정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쏘카 홈페이지(www.soca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ronman17@fnnews.com 김병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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