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 파리 런던 등 항공권 109만원 판매
파이낸셜뉴스
2014.08.05 15:33
수정 : 2014.08.05 15:33기사원문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오는 16일까지 유럽 주요 30개 도시로의 왕복 항공권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가을 3일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루프트한자의 한국 취항 3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여행객들은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109만원(세금 및 수수료 포함)부터 구매 할 수 있다.
여행지는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이탈리아 로마를 비롯해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터키 이스탄불 등 유럽 주요 30개 도시다.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및 루프트한자 홈페이지(lufthansa.com/3day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kkskim@fnnews.com 김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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