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명소로 더욱 유명한 아파트 “위시티블루밍” 선착순 50세대 추가혜택 진행
최근 화제를 기록하며 종영을 한 드라마 “응급남녀” 촬영지로 유명한 일산 식사동의 위시티블루밍이 또다시 드라마 촬영지로 선정되어 방송가 관계자들에게 단지조경이 아름답다고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1차물량이 마감 되고 2차물량 오픈으로 홈쇼핑광고 방영과 동시에 폭발적인 문의전화 폭주로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라는 분양관계자의 투정아닌 투정이 새삼 위시티블루밍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방문예약은 필수라는 전언이다.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선착순 50세대에 한하여 기존에 47평 25%할인 혜택과 더불어 2000만원 상당의 인테리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위시티블루밍의 인기를 이끌고 있는 요인 중 특히 눈에 띄는 요인은 신분당선 확정시 최고의 수혜아파트라는 점이다. 또한 최근의 수도권 미분양 주택 물량이 급격히 감소되고 있어서 실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
- 수도권 미분양 주택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
- 실입주금 1억에 입주가능 한 아파트
위시티블루밍은 지하3층~지상30층의 24개 동에 전용면적 기준 130~207㎡(구39~62평형) 규모로 2350세대이다. 위시티는 블루밍과 자이로 7033가구의 아파트가 지어졌다. 3.3㎡당 1000만 원대로 낮아지고,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47평의 경우 실입주금 1억으로 입주가 가능하기에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 신분당선 연장추진으로 미래가치 상승 기대
위시티블루밍은 서울 시내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일산IC와 고양IC가 가깝고, 제2자유로워 지하철3호선 ,경의선 복선전철을 이용하기에 편리한 위치다. 또한 위시티블루밍 자체적으로 서울역, 여의도, 강남 등 주요지역을 순환하는 셔틀버스와 최근 발표된 고양 식사지구~강남,여의도 정기권 좌석버스가 5월부터 운영 예정이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데 무리가 없다.
또한 서울시가 신분당선을 ‘강남-신사-동빙고-회현-광화문-평창-은평뉴타운-삼송’까지 연장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최근 ‘신분당선 삼송-식사-중산-킨텍스 구간 연장 촉구 건의안’이 15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신분당선 연장건의안은 정부의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이송되고 경기도는 정부와 추진협의를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발표에 신분당선 연장에 최대 수혜지역인 식사지구 위시티블루밍의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은 신분당선 연장건의안 통과에 따라 남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경기북부지역의 교통인프라가 해결되는데 큰 기대를 걸게 됐다고 분양관계자는 전한다.
홍보관은 예약 담당 지정제로 운영이 되어 문의 또는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대기시간이 줄어든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문의 1566-3810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