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묵 감독 '청소년 불가 판정 아쉽다'
파이낸셜뉴스
2014.06.17 22:09
수정 : 2014.06.17 22:09기사원문
김경묵 감독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공명, 유영, 신재하, 김희연, 안재민 등이 참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sh87@starnnews.com이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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