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에 김성원 작가 돌직구 “그릇이 참 작구나”
파이낸셜뉴스
2014.11.02 02:01
수정 : 2014.11.02 02:01기사원문
김성원 작가가 ‘무한도전’ 박명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개성을 담아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는 ‘특별 기획전’이 전파를 탔다.
이어 “예전에 박명수 씨가 정치 풍자를 기획했다”며 “하는 콩트마다 잘됐다. 그래서 다음에 불러 프로그램을 맡겼는데 다 망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성원 작가는 “작은 콩트는 되는데 큰 건 안 된다. 그래서 느낀 게 ‘얘는 그릇이 참 작구나’”라고 돌직구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정형돈은 이효리를 섭외하기 위해 제주도로 향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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