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수원 지역 매장 2곳 오픈
파이낸셜뉴스
2014.12.09 14:28
수정 : 2014.12.09 14:28기사원문
글로벌 제조·유통일괄화의류(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오는 11일 'AK&수원점'과 12일 '수원 망포점'을 열고 14일까지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수원역 인근에 새롭게 오픈한 복합쇼핑몰 'AK&' 5층에 위치한 유니클로 'AK&수원점'은 기존 'AK플라자 수원점'의 규모를 확대하고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 남성, 여성을 비롯해 키즈·베이비 상품까지 전 상품 라인업이 마련돼 쇼핑몰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들이 편하게 쇼핑할 수 있다.
오는 12일 오픈하는 '수원 망포점'은 수원 지역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교외형 매장이다. 성인은 물론 키즈·베이비 상품까지 갖췄으며, 주차 시설을 완비해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한편 유니클로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매장 방문 및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두 매장 모두 오전 방문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수원 지역의 유명 제과점인 '하얀풍차'의 단팥빵을 매일 증정하고,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하얀풍차'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500명에게 AK&수원점에서는 유니클로 에코백을, 수원 망포점에서는 유니클로 후리스 담요를 선착순으로 매일 증정한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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