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16개 공공도서관 '책이음 서비스' 시행
파이낸셜뉴스
2015.02.24 11:03
수정 : 2015.02.24 11:03기사원문
【 고양=장충식 기자】 경기도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오는 3월 3일부터 책이음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로 인해 한번의 회원 가입으로 전국 395개 참여 도서관에서 대출·반납 등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책이음 회원가입은 고양시립 16개 공공도서관 어디에서나 가능하며, 고양시도서관홈페이지(www.goyanglib.or.kr) 회원으로 가입한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도서관에 방문하면 된다.
경기도 내 참여도서관은 수원, 성남, 부천, 안양, 남양주, 평택, 광명, 이천, 구리, 여주, 동두천, 가평, 연천 등이며 경기지역 이외에도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전북, 전남, 제주지역이 참여한다.
참여도서관 현황 및 책이음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책이음서비스 홈페이지(http://book.nl.go.kr/ipll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jjang@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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