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학사학위과정 개설 10주년
파이낸셜뉴스
2015.04.21 17:39
수정 : 2015.04.21 17:39기사원문
서울호서전문학교의 주1일 학사학위과정이 4월로 개설 10주년을 맞았다.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학사학위과정은 2006년 3월 미용학 학사과정 개설을 시작으로 현재 미용학, 식품조리학, 실내디자인학, 오라클데이터베이스학 등 총 5개의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해 평균 약 400여명의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다.
특히 매학기 현장실무를 중시하는 실습과목 및 이론과목 외의 전공별 현장실습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수업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
서울호서전문학교 이운희 학장은 "대부분의 학생이 학위취득을 위한 직장인이기 때문에 일주일 내내 업무와 학업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학업에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10주년이 되는 서울호서 학사학위과정은 미용, 식품조리, 관광경영, 실내디자인 등 4개의 전공학과가 있으며 전문학사취득 및 3년 6개월만에 학사취득이 가능하다.
서울호서 학사학위과정 후기학기 1차 원서접수는 5월 22일까지이며 방문접수나 홈페이지 온라인접수(http://uni.shoseo.ac.kr)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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