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 표절 논란, ‘엄마를 부탁해’ 무려 15개국 판권 판매해..‘깜짝’

파이낸셜뉴스       2015.06.17 14:14   수정 : 2015.06.17 14:14기사원문



신경숙 표절 논란신경숙의 작품 표절에 대한 사실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가운데 과거 그의 작품 '엄마를 부탁해' 해외 판권 판매가 재조명 받고 있다.과거 '엄마를 부탁해'의 해외 판권을 관리하고 있는 임프리마코리아 에이전시는 이 책의 15번째 번역판권이 노르웨이 출판사에 팔렸다고 밝힌 바 있다.
15개국 선인세 총액은 5억원 가량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앞서 '엄마를 부탁해'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네덜란드, 브라질, 이스라엘,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14개국에 진출이 확정된 상태였다.당시 임프리마코리아 에이전시의 이구용 상무는 "'엄마를 부탁해'를 해외에 소개한 지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라며 "특히 한국문학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노르웨이에 직접 진출한 것은 더욱 의미 있는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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