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퍼센트-고려신용정보,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2015.09.08 09:13
수정 : 2015.09.08 09:13기사원문
개인간 투자, 대출 중개 플랫폼인 8퍼센트(대표 이효진)와 신용정보관리 전문기업 고려신용정보(대표 박종진)가 지난 7일 부실채권자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8퍼센트는 다수의 개인이 돈이 필요한 개인에게 소액씩 투자하는 플랫폼으로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대출금액 44억 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연체나 부도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협약으로 8퍼센트는 부실채권이 발생하기 전에 채권추심업 부문에서 다년간 1위 자리를 고수해 온 고려신용정보의 부실채권 자문협약을 통해 선제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개인대개인(P2P) 금융시장의 고객만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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