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 기계설계부문 경력사원 채용
파이낸셜뉴스
2015.09.21 08:43
수정 : 2015.09.21 08:43기사원문
월드클래스300기업 리노공업㈜에서 기계설계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리노공업은 1978년에 설립된 PCB, 반도체 IC 검사장비용 필수 부품 제조업체다. 국내외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반도체 테스트 하우스에 품질을 기본으로 모바일 기기용 및 다양한 반도체 검사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2014년도를 기준으로 매출액은 934억원(최근5년 매출성장률 13.3%), 종업원 수는353명이다.
리노공업의 인재상은 조직의 비전, 전략적 목표 달성을 위해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 있는 잠재적 능력자, 조직의 리드는 물론 핵심 인재 육성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 이런 인재를 위해 회사에서는 성과 및 능력주의에 기초한 평가와 보상시스템 구축, 목표 관리를 통한 업적 평가와 역량 평가 시행 등 성과주의의 인사 고과를 연봉 및 진급에 반영시키고 있다. 또한 교육훈련체계를 통해 관리자, 초급 간부를 위한 리더십, 경영아카데미 등의 육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응시 원서는 25일까지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리노공업㈜홈페이지(http://leeno.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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