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결혼정보, 2030 미혼남녀 대상 무료 미팅파티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5.10.16 13:05
수정 : 2015.10.16 13:05기사원문
결혼정보회사 가연(www.gayeon.com)은 성큼 다가온 가을의 날씨에 맞춰 따스한 인생의 반쪽을 찾아 줄 낭만 가득한 미팅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우선 대한민국 20~30대 선남선녀를 위해 무료로 진행되는 미팅파티가 총 2건 마련됐다. 먼저 삼성카드 20~30대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11월의 미팅파티 'SWEET DATE'가 달콤한 사랑에 목마른 미혼남녀를 기다리고 있다.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를 맞아 가연에서 준비한 달콤한 만남 'SWEET DATE' 미팅파티는, 사랑의 메신저가 되어 줄 빼빼로와 함께하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신청자 중 남녀 각 8명씩 총 16명을 추첨해 진행되는 해당 파티는, 다음달 7일 오후 4시 서울시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펼쳐진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밖에 가연 정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한국교총 설렘 가이드북'도 마련됐다. 은은한 가을향기와 달콤한 와인 향이 함께 어우러지는 토요일 밤, 당신의 특별한 인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파티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여교사와 가연 남성회원 각 10명씩을 초청해 진행된다. 사랑이 그리워지는 계절, 당신의 낭만을 충족시킬 '설렘 가이드북'은 이달 24일 오후 5시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다. 신청은 오는 20일 까지다.
행사를 진행하는 가연 이벤트팀 담당자는 "낭만이 가득한 계절 가을을 맞아 가을의 정서에 부합하는 분위기 있는 미팅파티 행사를 마련했다"며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싶은 이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lionking@fnnews.com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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