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정유숙 교수, 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신임 이사장에 선출
파이낸셜뉴스
2015.11.19 14:40
수정 : 2015.11.19 14:40기사원문
삼성서울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정유숙 교수가 최근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정 교수는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올바르고 근거 중심적인 접근과 개입방법을 사회적으로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기반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의학전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