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란제리 밀레지아, 2015 F/W 캠페인 공개
파이낸셜뉴스
2015.12.18 11:14
수정 : 2015.12.18 11:15기사원문
‘은밀한 유혹’ 컨셉으로 고혹적인 섹시함 강조한 란제리 컬렉션
프랑스 명품 란제리 브랜드 ‘밀레지아(MILLESIA)’가 고혹적인 섹시함을 강조한 2015년 F/W 캠페인을 공개했다.
18일 국내에 론칭하는 프랑스 럭셔리 란제리 ‘밀레지아(Millesia)’는 소비자들의 이러한 소비 트렌드와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다. 밀레지아는 간결한 이미지 속에 섹시한 무드를 간직한 스타일과 화려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몸에 완벽하게 피팅 되는 기능성으로 그동안 여성들이 꿈꿔왔던 고급 란제리에 대한 로망을 실현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밀레지아가 직물산업의 모태인 프랑스 제2의 도시 리옹에 역사적, 문화적 기반을 두고, 전통 있는 란제리 장인 가문인 Pantos Perret(판토스 페헤)가의 헤리티지를 이어받았기에 가능했다. 다른 수입 란제리 브랜드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프랑스의 전통과 문화, 섬세한 감성, 제작과정에서의 완벽함 추구 등이 밀레지아 제품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밀레지아가 전세계 여성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여성들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최고급 레이스인 리버 레이스, 유로저지로 만들어진 자수, 복합사로 된 망사 등 차별화된 원단과 부자재의 선택이 여성의 우아함과 섹시한 매력을 완성시켜준다.
자연스러운 원형 곡선을 그리는 브라의 컵, 가슴 측면을 보드랍게 감싸는 끈은 여성에게 마치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편안함을 선사하며 최근 언더웨어의 기능적 트랜드인 노와이어 타입임에도 불구하고 아시안 체형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프렌치 발코니 몰드컵이 적용되어 있어 가슴 볼륨을 극대화해 준다.
특히 밀레지아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이번 시즌 캠페인에서 선보일 예정인 ‘라 세딕씨옹 컬렉션(La Séduction COLLECTION: 불어로 ‘유혹’을 뜻함)’은 고급스러운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국내 여성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밀레지아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40분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론칭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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