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 부산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로맨스 미팅파티’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6.03.25 16:33   수정 : 2016.03.25 16:33기사원문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내달 23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20~3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로맨틱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티는 삼성카드 회원 중 20~30대 미혼 남녀 각 8명(총 16명)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스 브레이킹 및 다양한 커플게임, 테이블 대화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미팅파티 참가자에게 30만원 상당의 결혼정보 1대 1 미팅서비스 1회권과 20만원 상당의 프로필 사진 촬영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일찍부터 많은 이들이 참가 신청을 한 상태다.

참가 신청은 가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내달 13일 까지, 당첨자 발표는 내달 14일에 개별 통보된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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