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IS, 박형출 신임 대표이사 선임
파이낸셜뉴스
2016.03.28 14:26
수정 : 2016.03.28 14:26기사원문
KT그룹의 고객센터 전문기업 KT IS(케이티스)는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 15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박형출 전 KT충남고객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형출 사장은 1988년 한국통신 공채로 입사해 본사에서 유·무선 인터넷 통신 분야의 마케팅을 담당했고, KT전남고객본부장, KT경기남부법인사업단장, 수도권 강남고객본부 신사지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까지 KT충남고객본부장으로 재직했다.
박형출 사장은 취임식을 대신해 진행된 리딩그룹 소통미팅에서 "'넘버원 고객서비스 KT IS'라는 비전 아래 기본에 충실하되 경쟁력 있는 차별화 서비스로 고객행복을 실현하여 글로벌 1등 고객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날 경영 메시지를 통해 "고객서비스 전문기업인 KT IS의 역량, 인프라, 정보통신기술(ICT)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여 '고객인식 1등'을 실현하는데 임직원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전해 나가자"고 방향을 제시했다.
pja@fnnews.com 박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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