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말고도.. 철분 많이 든 식품 6
파이낸셜뉴스
2016.04.21 09:19
수정 : 2016.04.21 09:19기사원문
붉은 고기가 아니더라도 철분 함량이 높은 채소나 과일들이 있다. 고기 섭취를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면 이러한 채소나 과일을 먹도록 해보자. 특히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체내 철분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다.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헬스닷컴이 철분이 풍부한 식품과 같이 먹으면 좋은 비타민C 풍부 식품에 대해 소개했다.
▲ 시금치 + 붉은 피망 = 시금치는 철분이 많고 붉은 피망에는 비타민C가 많다. 잘게 자른 피망과 시금치를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다. 여기에 올리브 오일이나 마늘, 고추 등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좋다.
▲ 검은콩 + 양배추 = 철분이 많이 든 검은콩은 다른 채소들과 함께 코오슬로 형태로 먹으면 좋다.
▲ 케일 + 오렌지 = 케일과 오렌지를 스무디로 만들어 먹거나 케일 샐러드에 오렌지를 곁들여 먹으면 철분은 물론 비타민C 보충에 매우 좋다.
▲ 렌틸콩 + 방울양배추 = 비타민B와 철분이 풍부한 렌틸콩은 비타민C가 풍부한 방울양배추와 함께 먹으면 영양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방울양배추를 구워서 렌틸콩을 곁들여 먹으면 된다.
▲ 다크 초콜릿 + 딸기 = 다크 초콜릿에도 철분이 많이 들어있다는 사실. 다크 초콜릿과 딸기를 잘게 잘라 오트밀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다. 이외에도 그릭 요거트에 다크 초콜릿과 딸기를 섞어 먹어도 좋다.
kjy1184@fnnews.com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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