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 와이즈에프엔, 중국 투자뉴스 제공 업무제휴

파이낸셜뉴스       2016.05.18 17:30   수정 : 2016.05.19 10:21기사원문
7월 중순 정식 서비스



파이낸셜뉴스와 와이즈에프엔이 18일 중국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를 위해 업무제휴(MOU)를 하고 중국 기업정보와 투자뉴스 제공에 나선다.

이번 MOU는 중국 상장기업 정보와 관련, 해외시장 뉴스를 차이나와이즈(http://www.chinawise.co.kr) 사이트를 통해 기관투자가에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투자자들은 차이나와이즈를 통해 와이즈에프엔이 제공하는 중국 상장기업에 대한 재무정보, 컨센서스(시장 기대치), 경쟁사 분석, 주요지표 스크리닝과 같은 기업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와이즈에프엔 산하 중국경제금융연구소의 기업.산업.경제 리서치자료와 파이낸셜뉴스가 제공하게 될 미국·중국 기업 관련 뉴스는 물론 금융시장 최신 뉴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파이낸셜뉴스 권성철 사장은 "이번 MOU 체결로 중국 기업 및 금융시장에 대한 개인 및 기관투자가의 요구에 맞춘 정보를 즉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수준 높은 금융정보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와이즈에프엔 이철순 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해외서비스 및 중국경제금융연구소의 심도 있는 리서치에 더하여 시의적절한 해외 분석뉴스를 서비스하게 됐다"면서 "점차 높아지는 해외투자 요구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현재 시험 제공되고 있으며 오는 7월 중순 이후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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