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테인먼트 "서언·서준 형제 위챗 이모티콘으로 중국 진출"
파이낸셜뉴스
2016.06.01 10:18
수정 : 2016.06.01 10:18기사원문
KBS 주말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쌍둥이형제 ‘서언이와 서준이’가 한류귀요미 이모티콘으로 중국에 진출한다.
음원 및 콘텐츠 전문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는 KBS미디어㈜와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의 어린이날(6월1일)을 맞아 중국 국민메신저 위챗을 통해 한류귀요미 ‘서언이와 서준이 형제 이모티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다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중국 위챗 이모티콘에 등장하면서 ‘한류귀요미’로 중국에서도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언이와 서준이 이모티콘은 24종 1세트로 귀엽고 익살스러운 표정의 고퀄리티 모션 이모티콘으로 제작됐으며, 중국 어린이날인 6월1일부터 위챗을 통해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3년부터 위챗에 캐릭터 이모티콘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이광수의 모션 이모티콘을 한류연예인 최초로 위챗에 공급하는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음원 및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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