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의 여가부·법무부 장관
파이낸셜뉴스
2016.06.01 15:12
수정 : 2016.06.01 15:12기사원문
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법질서 관계장관회의에서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왼쪽)과 김현웅 법무부 장관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