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방과 후 배움터' 발대식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6.06.03 09:44
수정 : 2016.06.03 09:44기사원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2일 부산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 캠코마루에서 부산시 교육청 및 남부·북부 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 방과 후 학습멘토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캠코 방과 후 배움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캠코 방과 후 배움터'는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학습지도, 멘토링 및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는 재능기부 활동이다. 캠코 직원들이 학생들과 함께 국어·영어·수학 등 교과목 학습, 독서토론, 스포츠 활동, 문화예술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용완 캠코 이사는 "캠코는 2014년부터 서울과 부산의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해 방과 후 배움터를 운영해 왔다"며 "방과 후 배움터에 대한 우리의 노력과 열정이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아이들의 미래에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sane@fnnews.com 박세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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