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터닝메카드 2016 테이머 챔피언십’ 참가자 사전접수 시작

파이낸셜뉴스       2016.08.10 16:20   수정 : 2016.08.10 16:20기사원문

손오공은 '터닝메카드 2016 테이머 챔피언십'이 10월 2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오는 15일부터 참가자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손오공이 주최하는 '터닝메카드 테이머 챔피언십'은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완구업체 행사로 지난해에는 참가자 및 방문객 2만여명이 모여 화제를 모았다. 당시 매회 접수자가 폭발적으로 몰리는 가운데 사전접수 시작 3분만에 해당 회차 모집이 마감되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

올해 대회는 아이 혼자 대결하는 방식이었던 작년과 달리 부모와 함께 팀을 이뤄 경합을 벌이는 형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총 2200명의 참가자가 사전접수를 통해 '터닝메카드 테이머 챔피언십'에 참여할 수 있다. 터닝메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각 리그별로 200명씩 총 400명을 5주에 걸쳐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달 16일까지며, 1차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키즈스타TV&토이' 앱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해 온라인 사전접수가 시작되는 15일부터 인원 마감 시까지 최대 200명을 모집한다.


'터닝메카드 테이머 챔피언십'은 4~13세의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4~7세의 미취학 아동은 레드홀 리그, 8~13세의 어린이는 블루랜드 리그에서 보호자와 함께 배틀을 벌인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3만원 상당의 터닝메카드 '멀티캐리어10'이 증정된다. 터닝메카드 전용 수납함인 '멀티캐리어10'은 메카드 30장과 터닝카 20대를 자유롭게 수납할 수 있으며 편리한 이동성까지 더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