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정순옥-유용환 각자 대표체제로
파이낸셜뉴스
2016.09.05 13:48
수정 : 2016.09.05 13:48기사원문
이연제약은 박수천 대표 체제에서 정순옥, 유용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5일 공시했다. 박수천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이사회가 대표이사 변경을 결의했다. 유용환 현 이연제약 부사장은 회사 최대주주다. 정순옥 현 이연제약 회장은 유 부사장의 특수관계인이다.
pja@fnnews.com 박지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