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마트시티 전문 전시회 참가
파이낸셜뉴스
2016.09.19 17:38
수정 : 2016.09.19 17:38기사원문
IoT 등 활용 사업모델 공개
美 등 50개국 전문가와 사업모델 노하우 등 공유
KT가 전세계 50여개국 3만여명의 스마트시티 관련 전문가들이 모이는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스마트시티의 사업모델을 선보인다.
단순 통신서비스 외에 기가인터넷과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스마트시티를 본격 사업모델로 만들겠다고 나선 것이다.
KT는 20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에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스마트시티 사업모델과 다양한 IoT 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KT 김준근 기가 IoT 사업단장은 "스마티시티의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이 예상되는 위치정보, 소물인터넷 등 차별적 기술을 지속 개발 중"이라며 "지자체 대상 빅데이터 기반 관광솔루션 사업 등 경쟁사와 차별화된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사업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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