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가을 행락철 고속도로 휴게소 등 식품 위생 점검
파이낸셜뉴스
2016.09.21 09:00
수정 : 2016.09.21 09:00기사원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의 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전국 일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고속도로 휴게소, 국·공립 공원, 유원지 인근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또는 보관 여부 △조리실 등의 위생적 관리 여부 △냉동·냉장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시설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