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IT전략 통합조직 'ICT전략실' 신설...안진혁 상무 영입
파이낸셜뉴스
2016.11.30 18:06
수정 : 2016.11.30 18:06기사원문
코웨이는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인 아이오케어(IoCare) 가속화를 위해 IT 정보 통합 조직 ‘ICT 전략실’을 신설하고 IT 솔루션 전문가인 안진혁 상무를 영입했다고 11월30일 밝혔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조직 신설은 고객 기반의 IoT 서비스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단행됐으며 코웨이 IoT 서비스를 제품의 보조적 성격을 넘어서 케어 솔루션 본연의 가치로 만들어 가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ICT전략실의 수장으로 선임된 안진혁 상무 CJ 오쇼핑, SK 커뮤니케이션즈 등에서 IT 솔루션 업무를 담당했다. 다양한 IT 비즈니스 경력과 국내 및 다양한 해외 IT 서비스 운영 경험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진혁 코웨이 ICT 전략실장은 “코웨이는 국내 환경가전 업체 중 최초로 IoT 기술을 도입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회사"라며 “쉽고 편리한 IT 기술이 접목된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고객 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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