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션3, 다방페이 컨소시엄 업무 협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2016.12.01 11:07
수정 : 2016.12.01 11:07기사원문
다방페이 컨소시엄에는 스테이션3, 신한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BC카드, 롯데카드 등이 참여하며, 이번 컨소시엄을 통해 참여 기업들은 부동산 임대료 카드 결제 서비스의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스테이션3를 비롯한 5개의 카드사들은 다방페이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월세할인 및 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임차인들은 월세 결제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또한 각사들은 다방페이의 이용고객에게 자사의 금융그룹에서 제공 가능한 부동산 관련 대출 할인율을 추가 적용할 계획이다. 더불어 VIP고객을 선정, 1년 월세를 전액 무상 지원하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12월부터 다방페이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는 하나카드를 비롯해, 롯데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BC카드로 확대되며, 이를 통해 전국 카드 사용자의 60% 이상이 다방페이 서비스를 이용한 부동산 임대료 결제가 가능해 진다.
다방페이는 월세를 매월 카드로 정기 납부하는 시스템으로, 임차인과 임대인의임대료 관리를 편리하게 도와준다. 더불어 임차인에게는 금융 포인트 적립, 월세 세액 공제 증빙 서류 제공 등의 혜택을, 임대인에게는 비정기적인 수금 문제 해결, 효율적인 임대 관리, 다양한 임대료 납부 방식으로 인한 임대 경쟁력 향상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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