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인사 및 조직개편.."내실 성장 지속 추진"
파이낸셜뉴스
2016.12.01 17:42
수정 : 2016.12.01 17:42기사원문
LG CNS는 2017년 정기 임원인사와 함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시장과 사업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실질 중심의 조직을 만들기 위해 △성과주의와 책임경영의 구현 △기술 중심의 조직 역량 강화 △인재의 발탁과 사업 혁신 및 성과 창출 촉진 등의 조직 개편 방향에 따라 현재의 전략사업부를 '스마트에너지사업부'로 재편했다. 또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O2O), 사물인터넷(IoT), 의료, 사내벤처 등의 업무는 '미래신사업부'도 재편했다.
또 '의료사업담당'을 신설하고, 전사적자원관리(ERP) 운영 고도화 및 이행방식 혁신을 위해 ERP운영실을 'ERP운영담당'으로, 전사 품질 및 수주·이행 진단 강화를 위해 품질관리실을 '품질관리담당'으로 승격했다.
한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승진한 이동언 전무는 1961년생으로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LG화학(옛 럭키)으로 입사한 뒤 LG화학 금융담당 상무를 거쳤으며, LG하우시스 CFO로 있다가 이번에 LG CNS로 오면서 승진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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