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교향악단, 여수상공회의소 손잡고 여수음악제 연다
파이낸셜뉴스
2017.03.15 14:34
수정 : 2017.03.15 17:08기사원문
이 자리에는 KBS교향악단 박희성 사장, 여수상공회의소 박용하 회장, 여수시 최종선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KBS교향악단은 전국적으로 클래식 음악 보급과 저변을 넓혀 '국민의 오케스트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크게 음악제와 마스터 클래스로 진행되는 이 음악제는 오는 9월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음악제 기간 동안 KBS교향악단과 국내외 정상급 음악가들의 수준 높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마스터클래스는 KBS교향악단 전현직 단원들의 지도하에 여수 및 인근지역 청소년들에게 교육적 기회를 부여하고, 오케스트라와 함께 정상급 연주자들과 협연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여수시와 GS칼텍스 여수예울마루가 후원한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