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고덕5단지 정비사업 등 총 208억원 규모 설계 및 감리용역 계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2017.06.21 15:28
수정 : 2017.06.21 15:28기사원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총 208억원 규모의 설계 및 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희림이 체곌한 계약은 △KBS 미래방송센터 설계용역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 신축공사 설계용역 △고덕5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건축감리용역 △송도 8공구 M1-1,2블럭 주상복합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 등이다.
KBS 미래방송센터 건립사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방송제작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 신축공사는 지하2층~지상10층 규모로, 글로벌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의 분산되어 있는 연구소를 통합하는 사업이다.
고덕5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 131번지 일대에 위치한 고덕5단지를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로 지하2층~지상29층 19개동, 총 1745가구 규모다.
송도 8공구 M1-1,2블럭 주상복합 신축공사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8공구 M1-1,2블록에 지하3층~지상49층 공동주택 8개동 총 2230가구와 오피스텔 4개동, 1242실과 부대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사업이다.
희림 관계자는 “최근 업계 최고의 설계 기술력과 CM 및 감리 노하우를 내세워 국내에서 굵직한 양질의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프로젝트 특성에 맞춰 수십 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jyyoun@fnnews.com 윤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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