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청첩장 브랜드 '프리미어페이퍼' 신제품 공개

파이낸셜뉴스       2017.06.23 14:34   수정 : 2017.06.23 14:34기사원문



나무와 한글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청첩장이 나왔다.

청첩장 전문 기업 바른컴퍼니의 고급 청첩장 브랜드 '프리미어페이퍼'가 신제품 7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리미어 페이퍼에서 선보인 청첩장의 키워드는 '미니멀리즘(minimalism·최소주의)'과 '페미닌(Feminine·여성스러운)'이다.

청첩장 겉면 중앙 나뭇조각에 신랑 신부 이름을 새기거나, 영어 문구 없이 전면부에 순 한글로 신랑 신부의 이름과 예식 정보를 새길 수 있게 했다.

프리미어페이퍼 관계자는 "최근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것만 소유하는 미니멀리즘 라이프 스타일이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청첩장에 나무와 한글이라는 소재를 덧입히는 새로운 시도를 꾀했다"고 밝혔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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