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일본 태평양클럽과 회원친선 한일대항전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7.09.13 16:53
수정 : 2017.09.13 16:53기사원문
금호리조트 김현일 전무는 “이번 행사는 한일 양국의 골프클럽 회원들이 골프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화합을 도모하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유명 골프클럽과 제휴를 지속 확대해 회원을 위한 다양한 혜택 제공은 물론 ‘친목도모와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웨이하이포인트는 지난 8월 1일 일본 페닌슐라 오너즈 골프클럽과 회원교류 제휴를 추가 체결한 바 있다. 이로써 웨이하이포인트 회원은 총 25개의 해외 명문 골프클럽(필리핀 따가이따이 하이랜드 골프클럽, 따가이따이 미드랜드 골프클럽,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 컨트리클럽, 오키나와 카누차 컨트리클럽, 도야마 도야마 컨트리클럽, 구마모토 조난 컨트리클럽, 아소 컨트리클럽, 태평양클럽 17개 코스)을 특별 제휴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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