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지원 협약
파이낸셜뉴스
2017.09.25 15:50
수정 : 2017.09.25 15:50기사원문
우리은행은 25일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부산신용보증재단에 10억을 특별 출연하고,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보증비율을 확대하고, 보증료를 우대한다. 우리은행은 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에게 특별운전자금대출 150억원을 지원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로 여러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동반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eilee@fnnews.com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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