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朴 전 대통령 인권침해 주장'에 "자존심이라도 지켜야"
파이낸셜뉴스
2017.10.19 09:37
수정 : 2017.10.19 09:37기사원문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인권침해 주장'에 대해 "한심하고 나쁜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면서 맹비난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 수감생활에 침대 등 지급하지 않는 등 인권침해 당했다며 미국 로펌 MH그룹을 통해 석방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한심한 나쁜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고 덧붙였다.
fnkhy@fnnews.com 김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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