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 '사랑의 난방유' 지원 파이낸셜뉴스 2017.11.07 13:11 수정 : 2017.11.07 13:11기사원문 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이사장 남익현)은 에너지 취약 계층에 3억 원 상당의 난방유 상품권을 전달하는 ‘사랑의 난방유’ 사업을 진행중이라고 7일 밝혔다. ‘사랑의 난방유’ 사업은 현대오일뱅크가 지난 2005년부터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겨울철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현대오일뱅크 직원들이 경기도의 한 취약계층 노인가구에 사랑의 난방유를 전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