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연말 맞이 '기업 미팅파티' 열어
파이낸셜뉴스
2017.12.06 12:54
수정 : 2017.12.06 12:54기사원문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현대자동차가 미혼남녀의 애정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힘을 합쳤다.
가연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오는 23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사랑으로 이뤄지는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라는 미팅파티 명칭에 걸맞도록 전문가의 마술 공연과 더불어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커플 마술 게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호텔에서 준비한 고급 코스요리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디너 데이트 시간이 주어지며, 향기 가득한 고급 캔들과 건조한 겨울철 피부 관리를 위한 화장품 세트, 풍미가 담긴 고급 와인 등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7일까지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된다.
가연 이벤트팀 담당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마법 같은 끌림을 기다리는 미혼남녀를 위해 이번 미팅파티를 준비했다”며 “마술 공연과 고급 코스요리 등 특별하게 신경 써서 준비한 만큼 참가하여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연은 오는 9일 서울 강남구 선릉에 위치한 가라지 마켓에서 삼성카드 20~30대 미혼남녀 회원을 대상으로 ‘그 겨울, 당신을 녹여줄 뱅쇼 미팅파티’를 연다.
이번 미팅파티는 참가 신청한 삼성카드 2030 미혼남녀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8쌍(총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캐쥬얼 펍에서 진행되는 파티인 만큼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로 열릴 예정이며, 가연은 따뜻한 뱅쇼를 통해 추운 겨울은 물론이고, 참가자들의 얼어붙어 있던 마음까지 녹일 수 있도록 파티를 꾸밀 예정이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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