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티, 해외법인에 50억원 투자
파이낸셜뉴스
2017.12.08 11:03
수정 : 2017.12.08 11:03기사원문
와이엠티는 해외법인 와이엠티 비나(YMT VINA)의 토지매입 및 공장신설에 5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8.6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베트남 현지 외주기판가공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라고 설명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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