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전문 ㈜달꿈, 진로멘토링 희망 단체 및 학교 모집
파이낸셜뉴스
2018.01.04 09:17
수정 : 2018.01.04 09:17기사원문
진로지도 및 적성 멘토링 전문 기업 ㈜달꿈이 겨울 방학 기간 진로 적성 멘토링 희망 단체 및 학교를 모집 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진로 멘토링을 원하는 단체 및 학교이며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상담 후 ㈜달꿈이 확보한 200여개 직업군 1000명의 멘토들에게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진로 적성 정보가 많지 않아 검색에만 의존해 용두사미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확인되지 않은 진로 적성 질문과 21세기에 맞지 않은 20세기 환경에 만들어진 적성검사표로 실제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달꿈은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멘토링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비스를 준비 했다.
진로지도 및 적성 멘토링 전문업체 ㈜달꿈은 설립 후 4년 동안 1000여명에 달하는 직업 멘토를 확보한 기업이다. 오래 된 진로 질문지, 적성 검사표와는 달리 200여개가 넘는 직업군을 분석해 멘토를 발굴해 멘티들을 연결해 주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되는 현재를 고려해 신기술 및 산업 분야를 계속해 찾고 있다.
멘토링 서비스가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 학교는 ㈜달꿈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달꿈 담당자와 상담 후 멘토를 연결 받을 수 있다.
이번 멘토링 모집에 대해 ㈜달꿈 김동연 대표는 “예전과는 매우 달라진 사회, 산업 환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애먹는 것이 사실”이라며, “자신의 적성과 가장 부합하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멘토들과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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