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F, 소형 믹서기·주전자·블렌더 등 주방가전 6종 국내 첫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8.01.11 09:56   수정 : 2018.01.11 09:56기사원문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WMF가 믹서기, 무선주전자, 커피메이커, 핸드블렌더, 커피 그라인더 등 주방가전 제품 6종을 국내에 최초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키친미니스 유리 미니믹서기’는 800ml 용량의 1~2인용 고성능 미니믹서기다. 국내 유일 6중 칼날과 손잡이가 달린 유리 믹서용기를 사용했다.

‘컬트엑스 믹스앤고 미니믹서기’는 트라이탄 소재의 친환경 용기에 텀블러 뚜껑이 포함된 제품이다.

‘로노 1.6리터 무선주전자’는 외관 전체에 WMF 크로마간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적용했다. 안심 단열구조와 원터치 열림 뚜껑을 적용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텔리오 아로마 커피메이커’는 최적의 커피 온도 유지 기술을 적용해 커피를 더욱 따뜻하고 오래 즐길 수 있다.

‘리네오 포인원 핸드블렌더’는 700W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믹서용기, 다지기, 거품기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제공돼 휘핑크림, 생크림 등 홈베이킹과 고기, 마늘 다지기 등이 가능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스카이라인 커피 그라인더’는 12단계의 원두 분쇄 조절이 가능해 드립 커피부터 진한 에스프레소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 6종은 전국의 백화점과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하이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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