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와 걸레질을 동시에...'카처' 물걸레 진공청소기 'FC5'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8.01.12 14:16   수정 : 2018.01.12 14:16기사원문

독일 청소기 전문기업 한국카처가 물걸레 진공청소기 ‘FC5’를11번가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FC5는 물걸레 청소기능에 진공 청소기능이 더해져 청소 시간이 절반가량 단축된다. 특히 물걸레 롤러가 분당 500회 회전해 적은 힘으로도 청소가 가능하다.

장기간 사용해도 보푸라기가 없는 초극세사 롤러는 분리세탁할 수 있어 청소기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FC5는 마루바닥은 물론 타일과 비닐장판 등 다양한 재질의 바닥에 활용 가능하다. 침대, 소파 등 청소하기 번거로웠던 부분과 벽면 모서리 공간까지 수월하게 청소할 수 있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는 “FC5는 물걸레 청소를 하면서 진공흡입 기능도 갖춘 제품”이라며 “FC5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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