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엔진 탑재’ 올 뉴 K3 연비는...
파이낸셜뉴스
2018.01.31 18:09
수정 : 2018.01.31 18:09기사원문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 경차급 연비 15.2㎞ 자랑
기아차가 개발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이 출시를 앞둔 '올 뉴 K3'(사진)에 처음으로 탑재된다.
기아차는 준중형 세단 '올 뉴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가 첫 적용된다고 1월 31일 밝혔다. 고연비, 실용 성능, 친환경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개발된 차세대 엔진과 변속기이다.
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올 뉴 K3는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으로 '리틀 스팅어'라는 호평을 받았다. 운전자의 사용성을 고려한 2단 콘솔 트레이, 조작이 용이한 버튼 레이아웃 등 편의성과 실용성이 향상된 것도 기존과 달라진 점이다.
winwin@fnnews.com 오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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