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2020년까지 4000대 팔겠다"
파이낸셜뉴스
2018.01.31 18:09
수정 : 2018.01.31 18:53기사원문
볼보트럭코리아가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2020년까지 40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1월 3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아띠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7년 한국 시장에서 총 판매량은 2900여대로, 2020년 4000대 판매를 목표로 삼았다"고 말했다.
볼보트럭은 2017년 국내 수입 트럭(덤프트럭을 제외) 판매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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