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네팔 오지에 중학교 건립

파이낸셜뉴스       2018.03.21 13:49   수정 : 2018.03.21 13:49기사원문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사장 남익현)은 교육환경이 열악한 네팔 고르카 지역에 해외 교육사업 일환으로 중학교를 신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해외 학교 건립은 1%나눔재단이 2013년 베트남 쏜남에 유치원을 건립한 이래 네 번째다. 이번 사업은 엄홍길 휴먼재단과 공동 추진했다.

1%나눔재단이 건립한 버거워띠 중학교 준공식에 지역 학생들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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